김현중의 핫썬 미소치킨 잉글리쉬 머핀

얼마전 세븐일레븐에서 출시한 '김현중의 핫썬치킨 시리즈'의 후속작
미소치킨 잉글리쉬 머핀을 먹어봤습니다.
정말이지.. 이거 발견하기 너무 어려워요-_-;;
김현중 팬들이 싹쓸이 해가는건지, 혹은 발주가 적은건지...



보통 머핀이라고 하면 컵케잌 비슷한 이미지가 강하지만
맥머핀 이후 잉글리쉬 머핀이 널리 퍼졌죠
이번에 먹은것도 잉글리쉬 머핀입니다.








겉포장


가격은 2500원으로 편의점 샌드위치, 햄버거 중에선 비쌉니다.
가나 초콜릿 우유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지만 돈이 모자라서ㅠ
일단 겉모습은 색도 좋고 내용물도 보이는게 마음에 드네요












속살샷


전자렌지에 데우지 않아 치즈가 녹아버리는 사태는 막았습니다.

맥머핀의 경우 좀 짠 편인데 이건 일단 안 짜요 (제일 중요)
다진 계란, 미소향이 살짝 나는 치킨이 듬뿍, 치즈, 그리고 쫄깃한 머핀빵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구성입니다 ㄷㄷㄷ

치킨도 막 다져서 튀겨놓은게 아닌 순살 부위가 아낌없이 들어가서
'2500원 가격 값은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에 먹기엔 짠 맥머핀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맥머핀은 너무 짜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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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살짝 따뜻해진다 해서 스쿠터를 타고 출퇴근해볼까 하는데
비... 강수확률이 60%라네요
젠장

by 종화 | 2010/02/07 23:08 | 세븐일레븐 리뷰 | 트랙백 | 덧글(9)

절대 비범 자판기

말이 필요 없음.JPEG






뭐 그냥 오목교역 내에 있는 음료자판기 가격이 뭔가 재밌어서 한컷
합성은 아니에요. 저런거 합성 할 실력도 되지 않고....
써니텐 파인맛의 경우 서민들을 위한 800원 메뉴와 부유층을 위한 8000원 메뉴가 나뉘어진건가?










랜덤



덤이 아닌 랜덤
테란, 프로토스, 저그 음료중 하나가 나올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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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거리가 없어놔서
이런 거나 올리고 있습니다 ㅋ

by 종화 | 2010/01/31 19:31 | 야식과 간식 | 트랙백 | 덧글(16)

[렛츠리뷰] LEXMA 릴타입 요요 마우스

집에서 노트북을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지만
가끔은 그 큰 노트북을 밖으로 들고 나가는 저에게
렛츠리뷰에서 LEXMA 릴타입 요요 마우스를 보내주었습니다.

이 마우스는 선을 요요처럼 집어넣을 수 있게 되어서
가지고 다닐 때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죠

그럼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겉포장샷



별거 없습니다. 겉포장이에요
여기다가 굳이 '천상의 디자인이에요' 그런 소리 쓸 건 없고
뜯을 때 뒤쪽의 위 구석을 보면 손가락을 넣고 트드득 뜯을 수 있는 부위가 있습니다.
(칼로 자르고 난 후 나중에 발견했어요ㅠㅠ 센스가 부족한건가 난)















제품 단독샷



요요 마우스답게 선이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이라던가 컴퓨터를 처음 배우시는 어르신분들은 '선 어디 갔어!' 하시려나요??
(설마?)

마우스 크기는 보통에서 아주 약간 작은 정도입니다.
미니마우스는 아니고 쓰기 적당한 크기에서 최소한으로 부피를 줄인 정도?












뒷면



오른쪽의 열쇠모양은 광센서, 왼쪽이 선 나오는 부분입니다.
열리는 구조니까 열어 보죠












달칵



열면 자동으로 USB형 연결잭이 나옵니다.
뾰옹~!

왠지 저건 잡아당겨야 할 것 같죠?
잡아당깁니다












쭈욱



좀 잡아당겨 봤어요
줄이 쭈욱 나와요
으흐흐흐













확대



USB잭과 마우스 연결선이 꽤 작고 얇네요
휴대성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는 하지만 내구도는 어떨까요?
내구도야 1년 정도는 써봐야 알 수 있는거니 일단은 믿어 봐야겠죠??
설마 끊어지진 않을거야...













최대 길이



한번 최대한 잡아당겨 봤어요
약 1미터 내외의 길이

보통 마우스 선과 한번 비교해 볼까요













비교샷


제가 집에서 쓰는 마우스와 비교해 봅니다.
특별할 것 없는 보통 마우스와 비교해 보니 절반 이상 짧군요
노트북에서 조금만 떨어지거나, 혹은 뒤쪽으로 빙 둘러서 이용하기엔 좀 짧습니다.
공간 부족 탓일까요... 50cm만 더 길었더라도 좋을텐데













그럼 사용



처음 마우스를 연결해서 5분 정도 사용해보고 느낀건
감도는 뭐 보통 마우스와 다른 건 못 느끼겠구요
(사실 웬만한 마우스는 감도 다 좋아서 차이를 느낄 정도면 안 좋은거죠)
왼쪽 오른쪽 마우스클릭과 다소 작은 휠의 회전도 이질감없이 잘 돌아갑니다.

단!!!!!
휠 버튼을 클릭하는 부분에서는 감도가 좋지 않더군요
이건 확실히 느껴지는건데

제가 '알씨'를 사용할 때 마우스 휠 버튼을 클릭해서 전체화면을 만들거든요
원래 쓰는 마우스의 경우 그 버튼을 살짝만 눌러도 (딱 소리가 날 정도) 바로 반응하는데
이건 살짝 누르면 반응을 잘 안 합니다. (딱 소리가 날 정도만 살살)
그러니까 살~짝 힘을 줘서 누르면 100% 작동하는데 살살 누르면 작동률 50%?


사실 이런건 미묘한 느낌의 차이인데, 그 차이가 사용자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 있거든요;;
가끔 마우스 휠 버튼을 누른 채로 움직이는 동작이 필요한 게임도 있고..
이게 불량품이라면 다행이겠지만 다른 제품도 이렇다면 문제가 있군요
이 점에서 저에게는 약간의 감점







요약하자면

-휴대성은 정말 좋다. 줄 정리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정말 편리함.
-밖에서 이리저리 이동하면서 꺼냈다 넣었다 할 때 특히 편리할듯.
-적진 않았지만 측면 엠보싱 처리가 부드럽다.
-이동이나 감도는 전체적으로 괜찮다.

-줄이 좀 짧은 느낌. 하지만 이대로도 크게 불편하진 않다.
-휠 버튼 누를 때 감도가 좋지 않다. 이건 개선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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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에서 나오는데 비가 살살 오길래 큰맘먹고 택시를 탔습니다.
평소에 버스 타고 30분 거리인데
택시를 타니 10분 걸리더군요. 정확히.
요금은 5500원.

역시 2010년이라 다른건가!?!?!?
(??)

아니, 그냥 회사 가까워서 좋다는 자랑이었습니다 ㅎㅎ
이것보다 더 가까우면 게으름만 늘 것 같고, 날씨 풀리면 스쿠터로 다닐테니 좋쿤요 ㅋ
렛츠리뷰

by 종화 | 2010/01/27 22:30 | 즐거운 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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