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산타의 선물

어제는 크리스마스 이브......
어느덧 3X살이지만, 여전히 산타를 믿는 저는 문앞에 양말을 걸어두고 잤습니다.
그동안 결과물을 봐선 산타가 오는 빈도가 높지는 않지만......
올해는 나름 착하게 살았으므로 산타를 기대해봐도 되겠다는 마음에서였죠.


그리고 오늘 아침(이라 부르고 낮으로 읽는), 눈을 떠보니......








뭔가 들었다!!!


사... 산타가 왔다갔습니다!!!
산타야!! 산타!!!








초콜릿 두 개

사르르 녹는 트러플


올해 산타의 선물은 트러플 초콜릿 두 개였습니다!!!
이정도면 착하게 산건지 덜 착하게 산건지 감이 안 잡히는 정도의 선물이지만, 그래도 선물이에요!!!
하하하하
기분 째진다!!!



*여러분도 착하게 살면 크리스마스에 저처럼 선물 받으실 수 있습니다

by 종화 | 2017/12/25 12:52 | 나의 일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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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녀린 아이스크림 at 2017/12/25 21:12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어쨌든
Commented by 종화 at 2017/12/26 22:41
이 나이에 선물 받은것만 해도 감지덕지 해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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