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먹방] 달달한거! 도톤보리 디저트카페 <아르숑>

아르숑 카페


든든하게 아점으로 라멘을 먹었으니
디저트로 속을 달래주는 것이 인지상정!!!

달딱구리를 향해 찾은 곳은 도톤보리 인근 골목에 위치한 카페 아르숑입니다.
약간 중견소녀(?)틱한 분위기와 다양한 디저트가 돋보이는 곳... 이라고 하네요








각종 케잌과 과자들이 진열돼 있는 1층을 지나 2층으로......

달딱구리를 먹을테니 음료는 녹차로!!!

내가 좋아하는 몽블랑!!!

밤 크림에 생크림에 무스까지. 그야말로 몽블몽블한 케잌이다!!

아이스크림이 얹어진 빵을 가지고 와서 끓는 술을 부어준다

완성!!!

뭔가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정통 디저트 같은 느낌



일본 디저트 수준 높은 거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평범해 보이는 카페에서 레스토랑 뺨치는 디저트를 꽤나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도톤보리에 간다면 알시온에 꼭 들르고 싶네요

달딱구리도 먹었고 도톤보리도 돌아봤으니, 이제 슬슬 오사카 타코야키를 또 먹으러 이동해봅니다...
(왜 맨날 먹을거 따라 이동하냐고 물어보시면 글쎄요;;;)

by 종화 | 2018/05/07 00:15 | 곤니찌와 일본 먹방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jong31.egloos.com/tb/321978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스카라드 at 2019/08/05 17:26
만에하나 류난님이 동행하셨다면 아낌없이 지갑테러를 저지르셨겠네요.(^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