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인도네팔안다만

2017/08/12   [인도네팔안다만] 88일차(1), 거 배좀 탑시다!!
2017/08/06   [인도네팔안다만] 87일차, 비행기 타고 안다만 섬으로!!! [6]
2017/08/03   [인도네팔안다만] 86일차, 돌아온 콜카타에서 새로운 만남 [2]
2017/07/22   [인도네팔안다만] 85일차, 뿌리를 떠나다 [6]
2017/07/15   [인도네팔안다만] 84일차, 뿌리 야시장은 번쩍번쩍
2017/07/03   [인도네팔안다만] 83일차, 해변가 어촌 마을 산책
2017/06/28   [인도네팔안다만] 82일차, 망고 먹고 빈둥~ 맥앤치즈 먹고 빈둥~ [4]
2017/06/21   [인도네팔안다만] 81일차, 텃밭과 사원(앞) 구경 [2]
2017/06/15   [인도네팔안다만] 80일차, 덥지만 행복해♡ [2]
2017/06/08   [인도네팔안다만] 79일차, 마음의 안식처 뿌리와 Z호텔
2017/06/04   [인도네팔안다만] 78일차, 콜카타 트램 투어 및 뿌리행 기차
2017/06/02   [인도네팔안다만] 77일차, 인도 공포영화 보다 도망친 사연 [4]
2017/05/23   [인도네팔안다만] 76일차, 마지막 봉사와 초코 모모 [6]
2017/05/20   [인도네팔안다만] 75일차, 왠지 콜카타가 싫어졌다 [2]
2017/05/16   [인도네팔안다만] 74일차, 발리우드 영화와 모모 그라탕 [2]
2017/05/13   [인도네팔안다만] 73일차, 길거리 음식으로 배 채운 날 [2]
2017/05/09   [인도네팔안다만] 72일차, 인도식 가톨릭 미사 구경 [4]
2017/05/07   [인도네팔안다만] 71일차, 콜카타의 남대문 시장 <뉴 마켓>
2017/05/01   [인도네팔안다만] 70일차, 봉사 3일차... 몸은 천근만근 [2]
2017/04/26   [인도네팔안다만] 69일차, 몹시 피곤했던 봉사 둘째 날 [2]
2017/04/22   [인도네팔안다만] 68일차, 마더하우스 다야단에서의 첫 봉사 [2]
2017/04/15   [인도네팔안다만] 67일차, 41도 폭풍더위 콜카타
2017/04/08   [인도네팔안다만] 66일차, 한여름 슬리퍼기차의 풍경 [2]
2017/04/05   [인도네팔안다만] 65일차, 바라나시 삼형제 해산 [4]
2017/04/01   [인도네팔안다만] 64일차, 안녕 나갈랜드! [2]
2017/03/28   [인도네팔안다만] 63일차, 허름한 술집에서 전통술을 마셨다 [8]
2017/03/24   [인도네팔안다만] 62일차, 민속마을 코노마 방문 [2]
2017/03/19   [인도네팔안다만] 61일차(2), 코히마 민속박물관 [2]
2017/03/12   [인도네팔안다만] 61일차(1), 나갈랜드 코히마 둘러보기
2017/03/05   [인도네팔안다만] 59일차, 북동부로 이동 시작! [4]
2017/03/02   [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
2017/02/26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2) 토이트레인 타 본 사람입니다 [2]
2017/02/23   [인도네팔안다만] 57일차(1) 소고기국밥과 포자만두라니!
2017/02/19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2), 찬호 합류&KFC 파티 [4]
2017/02/16   [인도네팔안다만] 56일차(1), 맛있는 다즐링 아침 먹거리들 [6]
2017/02/13   [인도네팔안다만] 55일차(2), 다즐링의 티벳문화를 느끼다 [2]
2017/02/11   [인도네팔안다만] 55일차(1), 멀고도 먼 다즐링 가는 길 [2]
2017/02/08   [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2), 묵국수 라핑 먹고 인도로! [4]
2017/02/03   [인도네팔안다만] 54일차(1), 탑보단 광장 구경이 재밌는 부다나트
2017/02/01   [인도네팔안다만] 53일차(2), 지진으로 무너진 더르바르 광장 [2]
2017/01/30   [인도네팔안다만] 53일차(1), 네팔 속 북한식당 방문기
2017/01/24   [인도네팔안다만] 52일차(2), 북한 식당을 찾아 헤메다 [5]
2017/01/22   [인도네팔안다만] 52일차(1), 카트만두 입성! 근데 여기가 어디야? [4]
2017/01/20   [인도네팔안다만] 51일차, 포카라 마지막 날 [4]
2017/01/15   [인도네팔안다만] 50일차, 물 타먹는 네팔식 막걸리 [4]
2017/01/13   [인도네팔안다만] 49일차, 이별과 먹부림... 동북부 여행 결정
2017/01/11   [인도네팔안다만] 48일차, 4월의 새해 축제와 공포의 관람차 [8]
2017/01/09   [인도네팔안다만] 47일차, 핸드폰을 되찾고 기분이 좋아졌다 [2]
2017/01/06   [인도네팔안다만] 46일차, 내 핸드폰 어딨어!!! [4]
2017/01/02   [인도네팔안다만] 45일차, 요양 3일차... 처음 본 반딧불 [2]
2017/01/01   [인도네팔안다만] 44일차, 요양 2일차... 두드러기 발병! [2]
2016/12/31   [인도네팔안다만] 43일차, 환자가 되어 (feat.요양식) [6]
2016/12/30   [인도네팔안다만] 42일차, 히말라야 안녕~ 포카라 복귀날
2016/12/29   [인도네팔안다만] 41일차, 다리 완전 풀림! 하산 결정 [4]
2016/12/27   [인도네팔안다만] 40일차, ABC 트레킹 둘째 날... 죽음의 오르막길 [4]
2016/12/01   [인도네팔안다만] 39일차, 히말라야 트레킹 시작! 첫날부터 부들부들 [2]
2016/11/26   [인도네팔안다만] 38일차, ABC 트레킹 준비와 삼겹살 [2]
2016/11/23   [인도네팔안다만] 37일차, 바라나시 일행들과 네팔 포카라에서 만나다니 [4]
2016/11/19   [인도네팔안다만] 36일차, 에그베네딕트에 오페라케잌까지... 네팔 맞아? [2]
2016/11/16   [인도네팔안다만] 35일차, 또 우박!!! [5]
2016/11/13   [인도네팔안다만] 34일차, 고소공포증이지만 패러글라이딩 [11]
2016/11/10   [인도네팔안다만] 33일차, 네팔백반 달밧을 먹고 우박을 맞았네 [4]
2016/11/08   [인도네팔안다만] 32일차, 포카라의 첫인상 [11]
2016/11/03   [인도네팔안다만] 31일차, 군옥수수가 맛있는 네팔! 드디어 입성! [10]
2016/10/20   [인도네팔안다만] 30일차, 바라나시 마지막 날 디아 40개 띄우기 [7]
2016/10/17   [인도네팔안다만] 29일차, 홀리축제의 여독을 푸는 휴식&먹방 [11]
2016/10/09   [인도네팔안다만] 28일차, 충격과 공포의 홀리축제 현장 속으로 [8]
2016/09/28   [인도네팔안다만] 27일차, 인도의 닭시장은 무서워 무서워 [6]
2016/09/16   [인도네팔안다만] 26일차, 주륵주륵 물갈이ㅠㅠ [4]
2016/09/11   [인도네팔안다만] 25일차, 바라나시 보트대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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