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1일
제목에 최근이라는 말을 쓰긴 했으나 이 집이 논란의 대상이 된게 어제오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여길 마지막으로 간 게 작년 여름쯤이었는데 어제 이오공감에서
홍대 일공육 라면 - 대 실망. 여기가 놀이터냐? (검은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를 보고 그동안 안 가본 일공육라면에 대한 생각이 나서 오늘 새벽에 스쿠터를 끌고 한번 가 봤습니다
일단 일공육라면의 장점을 생각나는대로 써보자면
1. 24시간 영업한다
2. 문어찰밥이나 토스트가 무한제공된다
3. 양이 많다
정도가 있겠네요
아무튼 오랜만에 한번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알바생의 불친절함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기도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사실, 예전에 제가 갔을때는 한창 바쁜 시간인터라 알바생이 불친절할 틈도 없이 일하고 있더라구요
'한번 내 앞에서 무개념짓 해봐라' 라는 마음을 가지고 찾아간 것도 약 30%정도 있긴 합니다만......
일단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배고픈 마음과 호기심으로 정확히 새벽 4시30분에 입장
일단 제가 시킨 라면은 부대찌개라면입니다만
라면의 맛이나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밑에서 말하겠습니다
사진이 많으니 접습니다(클릭)
# by 종화 | 2008/02/11 20:12 | 맛집을 찾아서 | 트랙백 | 덧글(29)